


"모르는 사람이지만, 모르는 척하지 않겠습니다."
지난 2월 '직장 내 성희롱 근절 캠페인'에 이어 이번엔 왜 신도림역이었을까요?
"같은 시간대 지하철에서 그 성추행범을 또 만났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함페 회원의 안타깝고 분노스러운 경험에서 이번 캠페인은 시작되었습니다. 일상적인 퇴근길이 공포가 되는 현실, 그리고 재범의 대담함에 더 이상 참을 수 없었습니다.
성추행 근절은 거창한 시스템 이전에 '주변의 시선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 "여기 어떤 아저씨가 여성 분한테 밀착해서 불편한 신체 접촉 중이에요! 빨리 와주세요!"
🚨 "네, 지금 출동하겠습니다!"
'요즘 시대에 어떤 xx놈이 성추행을 하냐'며 지나가신 시민부터 콜라와 팝콘을 건네던 학생분들까지 비가와 혼잡한 와중에도 많은 시민들께서 저희의 목소리에 공감해 주셨습니다.
내 옆 사람의 불편함을 캐치하는 감수성, 방관하지 않고 손 내미는 용기, 남함페가 신도림역에서 목소리를 낸 이유입니다.
모두가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때까지, 남함페의 피켓팅은 계속됩니다! 💥
"모르는 사람이지만, 모르는 척하지 않겠습니다."
지난 2월 '직장 내 성희롱 근절 캠페인'에 이어 이번엔 왜 신도림역이었을까요?
"같은 시간대 지하철에서 그 성추행범을 또 만났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함페 회원의 안타깝고 분노스러운 경험에서 이번 캠페인은 시작되었습니다. 일상적인 퇴근길이 공포가 되는 현실, 그리고 재범의 대담함에 더 이상 참을 수 없었습니다.
성추행 근절은 거창한 시스템 이전에 '주변의 시선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 "여기 어떤 아저씨가 여성 분한테 밀착해서 불편한 신체 접촉 중이에요! 빨리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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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 사람의 불편함을 캐치하는 감수성, 방관하지 않고 손 내미는 용기, 남함페가 신도림역에서 목소리를 낸 이유입니다.
모두가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때까지, 남함페의 피켓팅은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