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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연구[미스터 페미니즘] 닮고 싶고 친해지고 싶은 어른, 박시영 디자이너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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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 페미니즘] 닮고 싶고 친해지고 싶은 어른, 박시영 디자이너🗞️


안녕하세요, 남성과 함께하는 페미니즘입니다!
여성신문에 연재 중인 이번 미스터 페미니즘의 주제는, 삶을 살아가는 또 하나의 방식으로서 
'박시영 디자이너'의 방식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개인주의가 만연하고 있음에도, 어쩔 수 없이 타인과 공생하며 살아야 하는 게 바로 세상인데요. 박시영 디자이너는 어떤 태도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왜 많고 많은 이 중 박시영 디자이너의 이야기를 글에 담았는지. 그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은 링크 속 글을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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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영 디자이너는 이 비겁한 폭력의 굴레를 알아차린 듯 하다. 그는 누군가를 폭력으로 굴복시키는 것은 비겁한 것이고, 없는 형편과 최악의 상황에서도 서로 베풀고 돌보고 나누는 것이야 말로 강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가정폭력 피해자이지만 동시에 삶을 사랑할 줄 알았던 자신의 어머니, 또 시장에서 억척스럽게 살아가면서도 먹을 것을 나누고 아플 땐 서로를 돌봐주는 상인 아주머니와 누나들을 통해 이러한 '진짜 강함'을 배웠다고 말한다. 나는 너무 뻔하지만 또 당연하게도 이러한 사랑의 경험이 그를 강인하게 또 다정하게 만들었다고 믿는다. 나부터도 그랬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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