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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과 함께하는 페미니즘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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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신문 연재 소식 🗞
이번 주 여성신문 <벌거벗은 남자들> 연재는 '조국혁신당 성폭력 사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글 일부를 소개로 남깁니다.
—————————
떠나는 그가 남긴 한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 "정의는 왜 이렇게 더디고, 불의는 왜 이렇게 신속합니까?
이제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정치권에서 권력형 성범죄가 사라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지 않으면 혁신당은 피해자를 떠나보낸 자격 없는 정당으로 남을 뿐이다.
👉 칼럼 보러가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0/0000129646?sid=110
응원 댓글과 기사 공유는 저희에게도, 여성신문에도 큰 힘이 됩니다.
연재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대표 : 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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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정치권에서 권력형 성범죄가 사라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지 않으면 혁신당은 피해자를 떠나보낸 자격 없는 정당으로 남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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