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남성과 함께하는 페미니즘의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단체소식[경향신문, 이한 인터뷰] 극우의 시대, '손절' 대신 '대화' 택한 사람들… "혐오는 외로움에서 온다"

2026-07-08


2cf08775ba5ed.png


[경향신문] 극우의 시대, '손절' 대신 '대화' 택한 사람들… "혐오는 외로움에서 온다"





안녕하세요, 남성과 함께하는 페미니즘입니다.


우리 단체의 공동운영위원장인 이한 대표님께서, 최근 경향신문과 나눈 인터뷰를 공유합니다.


이한 님과 무수 님이 진행 중인 '어색한 사이' 프로젝트의 이야기와 더불어, 혐오와 배제 대신 '함께하기'를 선택하며 대화로 풀어나가는 이한 님의 이야기가 담겨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대표 : 이 한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태환

일시 후원: 1005-403-861975 우리은행

femiwithhim@gmail.com

📩 성교육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