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함페가 집필에 참여한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의 '교육자를 위한 성적권리와 재생산건강(SRHR) 엠네스티 가이드북'이 완성되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 🙂🙂


🎯 일회적인 성평등 교육을 넘어, 학교에서 꾸준히 성평등을 이야기하려면?
🎯 학생들에게 어떻게 말을 건네야 할까?
🎯 우리 학급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
🎯 강의, 수업 중에 다뤄 볼 만한 주제나 이슈가 뭘까?
🔮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
아래 링크 누르고 내용 확인!!! 링크 접속 후 하단에 PDF 다운과 책자 받아보기 신청도 있으니 체크해주세요 :-) 👍
교육자를 위한 ‘성적 권리와 재생산 건강’ 가이드
곧 관련해서 연합세미나도 기획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때 공지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활동가 정민의 말]
성평등 활동 현장에서 청소년과 청년, 강사, 시민, 활동가들과 소통할때면 언제나 '계속 말하고 싶다', '꾸준히 만나고 싶다'라는 메시지가 남았습니다. 그것은 불꽃처럼 일시에 빛과 에너지를 내며 강한 인상을 남기는 교육도 좋지만, 성과 관련된 권리과 건강, 전지구적인 문제, 우리 삶의 질 전반에 대해 오래도록 소통하고 싶다는 갈망이기도 했습니다.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에서 발간한 이 교육자를 위한 가이드북은 그 갈망과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시원한 물 한잔과 같을 것입니다. 이 책이 널리 퍼져 많은 분들의 목마름이 해소되고 나면, 이따금씩 주춤하던 에너지가 새로 솟아날 것이라 믿습니다. 개인적으로 고등학교 인권동아리에서 탄원서를 썼던 경험이 있는데, 엠네스티와 성평등 활동의 터전에서 다시 만나 너무 반갑고 뜻깊었습니다.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
[활동가 창현의 말]
한참 들어오는 성평등 강의들과 젠더교육플랫폼 효재와 함께 워크샵을 준비하던 올해 초, 엠네스티와 함께하는 가이드라인의 집필 제안을 받았습니다.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사실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집필로 참여하시는 분들의 이글이글 불타오르는 눈과 함께 한 첫 자문회의 이후, 힘을 내 참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처럼 학교에 어떻게든 SRHR 개념을 알리고자 하시던 분들의 열정, 그리고 현장에서의 필요성을 이야기하시던 분들의 절실함으로 이 가이드라인이 완성되었습니다.
가이드라인과 관련된 설문조사에 맞춰 요청에 남함페 정민님이 큰 틀을 잡아주셨으며, 저는 사실 살을 조금 붙인 것에 불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이드라인으로 인해 우리의 나아질 미래에 어느 정도 기여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쭉쭉 가보자구요.
🌞남함페가 집필에 참여한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의 '교육자를 위한 성적권리와 재생산건강(SRHR) 엠네스티 가이드북'이 완성되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 🙂🙂
🎯 일회적인 성평등 교육을 넘어, 학교에서 꾸준히 성평등을 이야기하려면?
🎯 학생들에게 어떻게 말을 건네야 할까?
🎯 우리 학급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
🎯 강의, 수업 중에 다뤄 볼 만한 주제나 이슈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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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를 위한 ‘성적 권리와 재생산 건강’ 가이드
곧 관련해서 연합세미나도 기획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때 공지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활동가 정민의 말]
성평등 활동 현장에서 청소년과 청년, 강사, 시민, 활동가들과 소통할때면 언제나 '계속 말하고 싶다', '꾸준히 만나고 싶다'라는 메시지가 남았습니다. 그것은 불꽃처럼 일시에 빛과 에너지를 내며 강한 인상을 남기는 교육도 좋지만, 성과 관련된 권리과 건강, 전지구적인 문제, 우리 삶의 질 전반에 대해 오래도록 소통하고 싶다는 갈망이기도 했습니다.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에서 발간한 이 교육자를 위한 가이드북은 그 갈망과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시원한 물 한잔과 같을 것입니다. 이 책이 널리 퍼져 많은 분들의 목마름이 해소되고 나면, 이따금씩 주춤하던 에너지가 새로 솟아날 것이라 믿습니다. 개인적으로 고등학교 인권동아리에서 탄원서를 썼던 경험이 있는데, 엠네스티와 성평등 활동의 터전에서 다시 만나 너무 반갑고 뜻깊었습니다.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
[활동가 창현의 말]
한참 들어오는 성평등 강의들과 젠더교육플랫폼 효재와 함께 워크샵을 준비하던 올해 초, 엠네스티와 함께하는 가이드라인의 집필 제안을 받았습니다.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사실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집필로 참여하시는 분들의 이글이글 불타오르는 눈과 함께 한 첫 자문회의 이후, 힘을 내 참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처럼 학교에 어떻게든 SRHR 개념을 알리고자 하시던 분들의 열정, 그리고 현장에서의 필요성을 이야기하시던 분들의 절실함으로 이 가이드라인이 완성되었습니다.
가이드라인과 관련된 설문조사에 맞춰 요청에 남함페 정민님이 큰 틀을 잡아주셨으며, 저는 사실 살을 조금 붙인 것에 불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이드라인으로 인해 우리의 나아질 미래에 어느 정도 기여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쭉쭉 가보자구요.